
가사
오늘이 오지 않았으면 했죠 서로의 마지막을 정해둔 거죠 식어버린 너의 마음을 되돌리는 법을 모르는 나죠 맞아요 오늘은 헤어지는 날이죠 오는 길에 한 송이를 사봤어요 마지막이라서 붙잡히지 않을 너란 걸 잘 알고 있어서 오늘 화장도 열심히 했어요 나의 마지막 모습이라도 예쁘게 기억해 주길 바라서요 오늘 비라도 미친 듯 내리면 우산에 얼굴을 가리곤 펑펑 울었을 텐데 마지막 서로를 아니 아니 마지막으로 널 붙잡고 싶은 나야 오는 길에 한 송이를 사봤어요 마지막이라서 붙잡히지 않을 너란 걸 잘 알고 있어서 오늘 화장도 열심히 했어요 나의 마지막 모습이라도 예쁘게 기억해 주길 바라서요 사실은요 그대가 없음 살 수가 없어요 단 하루도 아니 단 일분도 말이야 오는 길에 한 송이를 사봤어요 돌려준 꽃을 들고 돌아가요 마지막이란 걸 붙잡히지 않을 너란 걸 잘 알고 있었지만 오늘 화장도 열심히 했어요 나의 마지막 모습이라도 예쁘게 기억해 주길 바라서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아영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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