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잠이 들지 않아 오늘 밤이 짧아서 갇혀있는 생각들을 다시 밟아줘 사람 좋다는 건 가진 잔이 작아서 칭찬으로 듣지 못하니까 나가줘 Oh ay 도망가 난 Oh ay 지루해 낮 Oh ay 기대해 난 Oh ay 변하는 삶 Oh ay 말은 없어도 돼 너라서 칭찬으로 듣지 못하니까 나가줘 오늘 밤 잠 전부 다 설쳐 내일이면 다른 세상에 살아 소리 없는 고통이 좀 더 처절하니까 난 그걸로 하나 난 다른 색 보다 훨씬 더 짙어 그래도 밝아 아님 그냥 좀 다른 곳으로 나를 태우고 밟아 Eh Ya 선은 더 심해지고 어두운 표정은 다시금 눈치를 보고 나를 데려가 처음 보는 너의 눈은 다시 봐도 무색이야 잠은 없어도 돼 이제 거리를 둬 내가 미련이 없어지면 그때야 너에게 말을 전해줄게 너와 날 이어 줄은 심하게 길어 빈 곳에 넣어 나를 잃어도 비워 야 내 생각은 지워 감정의 필요 지금은 싫어 너와 날 이어 줄은 심하게 길어 빈 곳에 넣어 나를 잃어도 비워 야 내 생각은 지워 감정의 필요 지금은 싫어 잠이 들지 않아 오늘 밤이 짧아서 갇혀있는 생각들을 다시 밟아줘 사람 좋다는 건 가진 잔이 작아서 칭찬으로 듣지 못하니까 나가줘 Oh ay 도망가 난 Oh ay 지루해 낮 Oh ay 기대해 난 Oh ay 변하는 삶 Oh ay 말은 없어도 돼 너라서 칭찬으로 듣지 못하니까 나가줘 가도 돼 나로 왜 물들어지려 해 해는 꽤 길게 내 양옆에 빛을 내 숨을 뱉으면 땅이 점점 깊어지는 것 같아 뭐가 똑같아 내 착각 조만간 사람이 사람으로 보이지가 않아 넌 왜 아직 내 옆에 서서 빛을 내 그래도 내 섬은 외딴곳에서 고립된 울음소리는 들어도 돼 동정을 한다면 안 들리게 그게 더 나를 망쳐 소리 없이 난 오늘도 공허에 빠져들게 쉿 하면 아무 말도 없이 너는 사라져 쉿 하면 아무 말도 없이 너는 사라져 쉿 하면 아무 말도 없이 너는 사라져 쉿 하면 아무 말도 없이 너는 사라져
크레딧
- 아티스트
- 명이월 (Myeong E-Wo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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