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집앞에 놓여진 낡은 자전거 이미 오래 전이지만 문을 나서다 문득 깨달은 주인 잃은 기억과 아쉬움 그 속엔 안개속을 나는 듯한 그리움 뽀얀 그대와의 만남 그리고 눈물도 이별의 말도 없는 아쉬운 추억 하늘만 쳐다보아도 행복을 느끼던 시절 이제는 저멀리 자전거에 얽힌 지난 이야기 속으로 사라져가고 지금은 잊었지만 가슴 속 깊은 곳에 축복의 깊은 향기 본듯해 지금도 기억하나 가슴 속 깊은 곳에 잊혀진 추억들이 아쉬워 나 그댈 사랑하기 때문에 이름도 기억할 수 없겠지만 가눌 수 없는 애틋함 꿈속에서도 걸어가기엔 조금 멀리 있었던것 같아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었던 작은 자존심의 다툼 우린 모두가 지지 않았고 이기지도 못했지 하늘만 쳐다보아도 행복을 느끼던 시절 이제는 저멀리 자전거에 얽힌 지난 이야기 속으로 사라져가고 지금은 잊었지만 가슴 속 깊은 곳에 축복의 깊은 향기 본듯해 지금도 기억하나 가슴 속 깊은 곳에 잊혀진 추억들이 아쉬워 나 그댈 사랑하기 때문에
크레딧
- 아티스트
- 봄여름가을겨울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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