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쌍파티 제5집
주현미
김준규 주현미 - 못잊겠어요 가로등도 졸고있는 비오는 골목길에 두손을 마주 잡고 헤어지기가 아쉬워서 애태우던 그날들이 지금도 생각난다 자꾸만 생각난다 그 시절 그리워진다 아~~지금은 남이지만 아직도 나는 못잊어 간주중 사람없는 찻집에서 사랑노래 들어가며 두눈을 마주 보고 푸른 꿈들을 그려보았던 행복하던 그날들 지금도 생각난다 자꾸만 생각난다 그 시절 그리워진다 아~~ 지금은 남이지만 아직도 나는 못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