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따스한 햇살 눈이 녹아 흐른듯 차가운 내맘에 빛이 되준너 You are the one 조금씩 내게 다가와 자꾸만 커지는 널 향한 내 맘은 한없이 투명한 어린아이 같아 이 꿈안에서 영원토록 깨지 않기를 oh Why 사랑이란 말로 턱없이 모자라 가슴이 또 내맘이 너에게 하는말 oh i 좀 부끄럽지만 좀 서툴겠지만 사랑해 널 사랑해 수없이 말해도 설래는 맘 흩어진 내 맘 날 잡아준 니 손 그안에 너만의 온기를 느껴 You are the one 조금씩 내게 빠져가 너의 눈에 비친 날 바라 볼때면 얼마나 행복한줄 알고 있는지 너라는 마법 영원토록 풀리지 않길 oh Why 사랑이란 말로 턱없이 모자라 가슴이 또 내맘이 너에게 하는말 oh i 좀 부끄럽지만 좀 서툴겠지만 사랑해 널 사랑해 수없이 말해도 설래는 맘 너를 향한 내 맘이 시들어 가지않게 영원히 내 맘을 밝힐께 세상 어느 곳에서라도 항상 oh Why 사랑이란 말로 턱없이 모자라 가슴이 또 내맘이 너에게 하는말 oh i 좀 부끄럽지만 좀 서툴겠지만 사랑해 널 사랑해 수없이 말해도 모자란 맘
크레딧
- 아티스트
- Sanha (정성)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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