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제까진 좋았던 마음이 어떻게 그렇게 돼 이런저런 사람들 사이에 마음이 이렇게 돼 내겐 매일 같은 온기의 난 그런 게 필요해 늘 비슷한 그 말로는 표현 못 하니까 내가 꼭 안아줄게요 잠이 드는 그 시간까지 여기선 울어도 돼요 감당할 수 없을 만큼요 불이 꺼진 작은방 속엔 아무도 없어야 돼 감정이 없는 틈을 지나 이렇게 어른이 돼 내겐 매일 같은 온기의 난 그런 게 필요해 늘 비슷한 그 말로는 표현 못 하니까 내가 꼭 안아줄게요 잠이 드는 그 시간까지 여기선 울어도 돼요 감당할 수 없을 만큼요 내가 꼭 안아줄게요 아마도 희미해지겠죠 참 길었던 길 끝에 우리 여기까지 왔잖아요 내가 안아줄게요 안아줄게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이나래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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