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줄 순 없었어 아니 주기 싫었어 날 닮은 반지 하나 사 놓고 주머니에 감추고 망설임도 몇 천 번 결국 주지 못해 빛 바랜 그 반지 늘 미안했었어 내가 부끄러웠어 어쩔 수 없는 남자인가 봐 작은 것도 언제나 감사해한 너인데 꼬여버린 가슴은 결국 널 울리고 미안해서 너를 보냈고 못 잊어서 하룰 보내고 괴로워서 술을 붙잡고 보고파서 사진을 보고 그리워서 널 지켜보다 행복해 웃는 널 보고 다행이다 말하는 이별도 못난 사람처럼 해 넌 아니라 해도 정말 아니라 해도 어쩔 수 없는 너도 여잔걸 뭐든 주고 싶은데 마음 밖엔 없는데 그 마음이 갈수록 내 마음 울리고 사랑해서 너를 보냈고 못 잊어서 거릴 헤매고 괴로워서 가슴을 치고 보고파서 전화를 잡고 그리워서 널 숨어보다 행복해 웃는 널 보고 고맙다고 말하는 이사람 너만 사랑한 사람 갔던 길 다시 또 가고 했던 말을 또 하고 이렇게 난 미쳐가 널 사랑해서 난 너를 보냈고 못 잊어서 하룰 보내고 괴로워서 술을 붙잡고 보고파서 사진을 보고 그리워서 널 지켜보다 행복해 웃는 널 보고 다행이다 말하는 이별도 못난 사람처럼 해 미치게 널 사랑해서
크레딧
- 아티스트
- 강우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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