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 두려웠죠 그대와나 어긋난 인연일까 또 행복했었죠 우리 함께 했던 날 나 아팠었죠 그대와나 돌이킬 수 없단 걸 서롤 느낄 수 있어 더욱 더 소중한 걸 잡히지 않는 연기들처럼 흩어져만 가 소리쳐 불러도 들을 수 없을만큼 손 닿을 수 없을 만큼 그만큼 떨어져 서롤 바라만 볼 수 있길 언제나 바라볼 수 있는 그 곳에 항상 서글펐죠 그대와나 하나일 순 없어서 서롤 느낄 수 있어 더욱 더 소중한 걸 소리쳐 불러도 들을 수 없을만큼 손 닿을 수 없을만큼 그만큼 떨어져 서롤 바라만 볼 수 있길 목 놓아 부르면 들을 수 있을만큼 손 닿을 수 있을만큼 그만큼 떨어져 나를 지켜줄 수 있기를 언제나 볼 수 있는 그 곳에
크레딧
- 아티스트
- 노틸러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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