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회색빛 하늘 걷히고 파란하늘이 보이면 풀냄새 가득한 공원 숲길을 따라 한없이 걷고 있는 나 나를 따르는 강아지 짖궂게 장난도 치고 소리없이 다가오는 바람의 약속 널 시원하게 해줄께 음- 향기로운 바람이 나의 머릴 만지며 행복하냐고 말 건낼 때 눈 감고 살며시 웃음짓죠 음- 세상 그 누구라도 사랑할 것만 같아 그 누군가 내게 온다면 이길을 꼭 같이 걷고 싶어 음- 향기로운 바람이 나의 머릴 만지며 행복하냐고 말 건낼 때 눈 감고 살며시 웃음짓죠 음- 세상 그 누구라도 사랑할 것만 같아 그 누군가 내게 온다면 이길을 꼭 같이 걷고 싶어 상상만으로도 좋아 여유로운 그 시간이 너무 행복해 너무 소중해 랄랄라~♪
크레딧
- 아티스트
- NY물고기 (김종윤)
- 장르
- 재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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