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나는 거북이를 만나고 있네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나는 태양아래 춤추고 있네 따뜻한 햇살과 바람이 나를 어루만져주고 하나 둘 입고있던 옷을 훌훌 벗어 던져버리고 그 옛날 여기는 바다의 용왕님이 계시던 곳 지금은 멋진 친구들과 밝은 빛으로 가득해 참 오랜만에 내 안의 숨겨진 느낌 그 무엇 벗어 던져버린 옷만큼 나를 너무 가볍게 해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나는 친구들과 춤추고 있네 그 옛날 여기는 바다의 용왕님이 계시던 곳 지금은 멋진 친구들과 밝은 빛으로 가득해 참 오랜만에 내 안의 숨겨진 느낌 그 무엇 벗어던져버린 옷 만큼 나를 너무 가볍게 해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나는 거북이를 만나고 있네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나는 태양아래 춤 추고 있네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발가벗은 채로 알몸으로 나는 친구들과 춤추고 있네 나는 친구들과 춤추고 있네
크레딧
- 아티스트
- 강산에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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