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포크송 1집
소리새
바람에 취해버린 꽃처럼 가로등위에 있었죠 여인이여 내려지는 빗물을 어떻게 막어 셨나요 어제는 밤거리에 홀로서 그림자를 바라보았죠 여인이여 비에젖은 창문을 왜 닫어셨나요 그댄왜 긴긴밤을 한번도 창가에서 기대서 있는 모습이 내겐 보이지 않아 왜 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