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젠 헝크러진 마음은 다시 되돌릴 수 없고 매일 지쳐만 가는 날도 점점 더 늘어가고 있지만 익숙해지는 아픔들 속에 나은 내일을 꿈꾸며 살고있어 내일이면 조금 더 나은 날들이 나를 기다릴거야 새로운 날이 올거야 더는 아프지 않을때까지 조금 더 참아볼거야 조금 더 그래 이런 날도 있겠지 아픔 없이 사는 건 없어 모두 비슷한 마음들과 비슷한 하루들로 살아가지 보이지 않던 내일이 오면 조금은 웃어보일 수 있을거야 내일이면 조금 더 나은 날들이 나를 기다릴거야 새로운 날이 올거야 더는 아프지 않을때까지 조금 더 참아볼거야 조금 더 내일이면 지나온 모든 날보다 아픔은 사라질거야 꿈꾸던 날이 올거야 그땐 오늘이 잊혀질만큼 모두 괜찮아질거야 모두 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성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