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늘 아무 일 없듯 살아가기로 하자던 그 말 참 지켜내기 힘든 약속이잖아 죽을 만큼 되돌아가는 그 길은 낡고 오래돼 지워졌지만 기억 속에서 너를 꺼내어 깨진 추억 하나 둘 맞춰보며 견뎌가 지난날들 만큼 그리워 미워했던 만큼 그리워 다가올 내일조차 그리움만 가득 할거야 들리지도 않을 널 향해 외치는 사랑한단 말 니 목소리로 들려올 수 있다면 세상이란 건 내 곁에 원하는 대로 주진 않지만 모두 잊어도 전부 잃어도 너를 예전 그대로 돌려받고만 싶어 지난날들 만큼 그리워 미워했던 만큼 그리워 다가올 내일조차 그리움만 가득 할거야 들리지도 않을 널 향해 외치는 사랑한단 말 네 목소리로 들려올 수 있다면 검게 내린 눈물 다 마르면 편할 거라고 믿던 나 하지만 이렇게 멈추지 않아서 하염없는 기대만 더 늘어가 후회가 목을 메어와 믿어줄까 나의 사랑을 바보 같은 소망을 이미 날 지웠을까 나는 사라진 걸까 지난날들 만큼 그리워 미워했던 만큼 그리워 다가올 내일조차 그리움만 가득 할거야 들리지 않을 널 향해 외치는 사랑한단 말 네 목소리로 들려올 수 있다면
크레딧
- 아티스트
- 소찬휘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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