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목소리를 들고왔지 젤 잘하는 걸로 추락해버린 자신감은 까만 밤에 별로 홀로 남아 의자에 앉아 있는 건 YOLO라기엔 너무 외로워 난 괴로워 날개를 줘 이 세상을 걸으려고 내 딛으면 어쩔 땐 아프고 어쩔 땐 숨이 가뻐 삐쩍 마른 배를 불쑥 내밀어도 당당할 수가 없네 숫기 숫기 숫기가 없네 나를 한번씩 까면 선배냐 그러다가 큰 코 다쳐 someday 맨날 하는 말 있잖아 건배 이렇게 마시면 안될 것 같은데 아냐 괜찮아 뭐 어때 아무도 몰라도 돼 열심히 걸었잖아 Someboday knows Someboday knows 더 많이 더 더 많이 걸어 얼마나 더 얼마나 걸어도 쉴 곳이 없네 쉴 곳이 없기에 지긋이 덮네 난 쉬고 싶어도 절대로 지고 싶지 않아 난 쉬고 싶어도 절대로 쉬고 싶지 않아 난 쉬고 싶어도 절대로 지고 싶지 않아 난 쉬고 싶어도 절대로 쉬고 싶지 않아 쉴 시간 따윈 버려 쉬려고 해도 어차피 눈 떠져 비겁한 변명은 위급할 때만 지키지 못할 약속은 No 급할때만 불러도 돼 조심스러움은 그만 연락해 always welcome to my area 시간 안 비어도 날 잡으면 돼 나를 잡으면 돼 Someboday knows Someboday knows 더 많이 더 더 많이 걸어 얼마나 더 얼마나 걸어도 쉴 곳이 없네 쉴 곳이 없기에 지긋이 덮네 난 쉴 곳이 없는듯 없는듯 난 쉴 곳이 없는듯 없는듯 없는듯 내가 없는듯 다들 걸어가네 잘들 걸어가네 Someboday knows Someboday knows 더 많이 더 더 많이 걸어 얼마나 더 얼마나 걸어도 쉴 곳이 없네 쉴 곳이 없기에 지긋이 덮네
크레딧
- 아티스트
- Youngsson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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