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헤어지던 날 우리가 서롤 이해했다면 지금의 우리는 조금 달라졌겠죠 뜨겁게 사랑한 우리 둘은 그렇게 허탈하게 헤어졌던 거죠 아직까지 이별 끝에 서성이는 나예요 눈물을 숨기며 웃고 있죠 네가 줬던 아픔은 추억이 되었고 가끔 그 생각에 미소 짓고 있는 나예요 내가 줬던 상처는 미련으로 남아 나를 여전히 이렇게 괴롭히고 있어요 바보처럼 함께한 날이 너무나 습관이 돼버려서 지금의 우리가 조금 낯선가 봐요 나에게 웃으며 안아주던 네 모습 이제서야 나 보고 싶나 봐요 혹시라도 이별 끝에 서성이고 있나요 나의 바람이라도 난 좋아요 네가 줬던 아픔은 추억이 되었고 가끔 그 생각에 미소 짓고 있는 나예요 내가 줬던 상처는 미련으로 남아 나를 여전히 이렇게 괴롭히고 있죠 나는 다시 돌이키고 싶은 맘에요 못난 우리 사랑일지라도 나는 다 괜찮아요 돌아와 나를 꼭 안아줘요 헤어지고 사랑을 배우는 나예요 생각보다 많이 나 아파하고 있어요 너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나를 사랑해 주어서 행복한 기억만 줘서 고마워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선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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