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다시 겨울이 가고 다시 봄은 오는데 나 그대와 걷던 벚꽃 길 아직도 혼자 걷죠 다시 여름이 가고 다시 가을 왔는데 나 그대와 걷던 낙엽 길 지금도 혼자 걷죠 이젠 다 잊었는데 추억마저도 멀어졌는데 나의 가슴은 아직 그대를 안고 그댈 기다리나 봐 아직 그대 내 안에 사나요 계절이 또 바껴도 가슴을 파내고 파내도 아직 그대가 그리워요 그대가 남겨준 그 사랑이 나를 떠나지 않아 이렇게 나 혼자서 나 추억과 살아요 이젠 웃고 있는데 눈물마저도 메말랐는데 나의 두 눈은 아직 그대만 보고 그대만 느끼나 봐 아직 그대 내 안에 사나요 계절이 또 바껴도 가슴을 파내고 파내도 아직 그대가 그리워요 그대가 남겨준 그 사랑이 나를 떠나지 않아 이렇게 나 혼자서 나 추억과 살아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박미경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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