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신기라고해 소개했음 대답좀해 모든 사람들의 입은 굳게 닫혔네 꽤나 전에 내게 비춘 관객들 모습 이렇네 하지만 지금 긴 시간에 이룬 이 시작에 그들의 입은 벌어졌네 하나 둘 셋 지금부터 내가 당신들 귀를 감싸줄께 알아두게 우리는 Sunday 2pm 자 지금 준비해 우리가 걷게될 그 길에 모두들 따라올 채비를 챙기게 샛길에 재미에 빠진 자신을 끌어내고 들러맸던 고된 고민은 고대로 쓸어내고 외로웠던 가방속 CDP에 채워 넣어줘 지금의 멜로디 and 랩소디 앨범속의 제목이 주제넘지 않으면서도 딱 어우러져 너를 거쳐 너의 주변일들에게까지 울려퍼져 모든건 이미 벌어졌어 일요일 두시에 집에서 죽칠때 우리 음악을 두귀에 전달해주시게 Sunday 2pm 모든건 두 귀에 담겨질테니 그대 준비해두시게 일요일 두시에 집에서 죽칠때 우리 음악을 두귀에 전달해주시게 Sunday 2pm 모든건 두 귀에 담겨질테니 그대 준비해두시게 모두 안녕들하신가 뱉어볼께 내 소개 눈앞에 세계를 관찰해 라임으로 단장해 내용은 알차게 만들어 비트로매쳐 어색한투로 외쳐댔던 시절은 구렁에 쳐박고 나타난 이름은 지백 깊이 폐인 Scenc의 소리로 가득 채워줄 집행인 of the Sound 이제 막 날개를 활짝 펼치는 내 입에다 기대봐 기대만으로 진행하는일은 없을테니까 내 랩의 목표는 대중들의 귀를 전부 옭아매자 그 뜻을 이루기위한 법은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것 지금이 셋이 만들어가는 이 소리가 당신의 귓속으로 Dash하는법 핵심만을 얻으려는 노력의 결과물이 비트를 타고 멀리퍼져 아마 환호성이 터져 내 가슴에 꽂은 깃발은 내 걸음의 날개 부스터 이제부터 내가 던지는 말들은 머리를 강타할 툼스톤 일요일 두시에 집에서 죽칠때 우리 음악을 두귀에 전달해주시게 Sunday 2pm 모든건 두 귀에 담겨질테니 그대 준비해두시게 일요일 두시에 집에서 죽칠때 우리 음악을 두귀에 전달해주시게 Sunday 2pm 모든건 두 귀에 담겨질테니 그대 준비해두시게 벌써 2005년 더 진보된 작품성 우리의 언성에 니 마음은 이미 발목잡혔어 너희 눈앞에선 새로운 기대주 삼인 이건 쉽사리 보지못해 살인적 라임의 달인 신기와 지백 수년동안 기다린 이 꼭대기자린 마땅히 주인이 없어 이제 그들이 그 빈자릴 차지해버리네 그까짓 잔챙이들 따위는 솔직히 신경안써 신진세력의 봉기 그 시기를 앞당겨 지금 이 시점부터 실전의 용맹성으로 지펴낼 거친 무용담 겁쟁이는 물론 다 우리의 목소리만으로 질겁하고 물러나 S U N to the 2PM 이 랩씬에 좀 신선한 감성으로 준비된 초명랑 and 초맹랑한 벌거숭이 세녀석 준비됐어 그럼 손 번쩍들고 일어서 일요일 두시에 집에서 죽칠때 우리 음악을 두귀에 전달해주시게 Sunday 2pm 모든건 두 귀에 담겨질테니 그대 준비해두시게 일요일 두시에 집에서 죽칠때 우리 음악을 두귀에 전달해주시게 Sunday 2pm 모든건 두 귀에 담겨질테니 그대 준비해두시게 일요일 두시에 집에서 죽칠때 우리 음악을 두귀에 전달해주시게 Sunday 2pm 모든건 두 귀에 담겨질테니 그대 준비해두시게 일요일 두시에 집에서 죽칠때 우리 음악을 두귀에 전달해주시게 Sunday 2pm 모든건 두 귀에 담겨질테니 그대 준비해두시게
크레딧
- 아티스트
- CMYK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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