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무나 많이 쌓여버렸네 가득하게 익숙해진 나만 이곳에 꽤 질린 듯해 그새 하늘이 더 높아졌네 oh 난 차갑게 더 차갑게 변해 스쳐 지나가줘 내 옷깃에 베인 너의 향기가 탁해져 가기 전에 내가 더 나빴던 추억이 되어줄게 Oh babe I gotta go Just let me get out by your sight 저 멀리 가게 둬 멀리 바람처럼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게 흘러가줘 아주 잠깐의 마주침이었던 거라고 시간이 지나면 무뎌질걸 나도 알고 있지만 원래 없던 거란 걸 알아둬 baby 너무나 많이 텅 비어버렸네 허하게 익숙지 않은 난 여기에 적응하려 해 그새 하늘이 더 어둡게 되고 맘은 아직 차갑기만 해 시간이 답일까 과연 뜨거웠던 날이 흘러간 후에 잠깐의 안정이 찾아왔을 때 부딪히고 나서 깨달아버렸네 서로의 달랐던 계절들을 우린 멈춰있었어 다른 밤을 쳐다보면서 거울 같기만을 바랐었네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게 흘러가줘 아주 잠깐의 마주침이었던 거라고 시간이 지나면 무뎌질걸 나도 알고 있지만 원래 없던 거란 걸 알아둬 baby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게 흘러가자 좀 많이 길었던 마주침이었겠지만 쉽지 않은 네 다른 말투 받아들이기 만은 어려운걸 없애가자 다신 보이지 않게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게 흘러가줘 아주 잠깐의 마주침이었던 거라고 시간이 지나면 무뎌질걸 나도 알고 있지만 원래 없던 거란 걸 알아둬 baby 너무나 많이 태워 보냈네 익숙해질 거라 믿었던 나조차도 이제 하늘이 밝아지기만 밝아지기만 햇빛이 뜨기만 하면 될 텐데
크레딧
- 아티스트
- KozyPop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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