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마지막 모습은 아플꺼라 난 생각했지 또다른 고통을 주는거라 난 생각했지 하지만 누구도 아프지 않을 수 없고 이별의 순간도 언젠간 오네 슬픔의 파도를 담담히 넘어야 해 따뜻한 목소리와 자애로운 손길들이 나를 붙잡고 흔드는 세찬 바람이 되네 이 가슴 어느 한 곳 분명토록 새겼으니 이제 홀로 걸어 본다 길을 나선다 이제 시작된 거야 나를 움직여 내가 찾아갈 거야 고통의 끝을 찾아 떠나갈 거야 어둠의 끝을 찾아 떠나 이제 시작된 거야 찾을 거야 이 모든 고통의 끝을 영원한 새로운 길 그 길을 찾아 떠난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시환
- 장르
- 국내뮤지컬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