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마음에 계절처럼 다가와 준 너 시간이 지나갈수록 더 짙어져 가고 지쳐있는 내 하루 언제든 쉬어 가라던 그런 너의 그늘은 참 좋았어 내겐 따뜻했어 매번 고맙단 말을 난 하지 못했어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내 맘을 알아줄 거라 생각했어 너에게 난 어떤 사람이었는지 너에게 난 어떤 의미였었는지 내 앞에서 강한 척 안 해도 돼 내게 안긴 너의 모습이 대답해 주는걸 알고 있어 그런 너를 내 안에 두고 싶어서 조금 더 솔직히 너에게 말하고 싶었어 지친 마음 말 안 해도 언제나 알 수 있는 건 나보다 더 소중하니까 너에게 난 어떤 사람이었는지 너에게 난 어떤 의미였었는지 내 앞에서 강한 척 안 해도 돼 내게 안긴 너의 모습이 대답해 주는걸 알고 있어 있는 모습 그대로 있어주면 돼 나에게 너는 가장 완벽한 사람인데 난 그대로인데 난 그것뿐인데 너에게 난 어떤 사람이었는지 너에게 난 어떤 의미였었는지 내 앞에서 강한 척 안 해도 돼 내게 안긴 너의 모습이 대답해 주는걸 알고 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정든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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