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희 힛트전집 3
박인희
아무도 없는 호수가에서 지나간 시절을 생각 합니다 무지개 뜨는 언덕을 보며 미래의 내 모습을 그려 봅니다 이만큼 기쁘면 저만큼 슬프고 우리는 언제나 이렇게 만나 수없이 많은 꿈을 위하여 서로의 생각을 모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