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필순
노을진 거리에 하루가 저물면 허전한 마음에 어둠이 밀려와 지나간 기억이 다시 또 스치고 떠나간 그 모습 보일것 같은데 사랑했던 순간은 모두 지나고 나에게는 희미한 기억뿐이네 다시 올수 없는 그 많은 시간들 나의 사랑은 이렇게 또 아아 떠나간 그 모습 보일것 같은데 사랑했던 순간은 모두 지나고 나에게는 희미한 기억뿐이네 다시 올수 없는 그 많은 시간들 나의 사랑은 이렇게 또 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