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冷たい波が攫っていく 砂に書いたラブレタ? 十二月の雪の日に 二人は冬の海を見つめていた 차가운 파도가 온통 쓸고 간 모래 위 쓴 러브레터 눈 내리는 12월의 어느 날, 두 사람은 겨울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지 君がいなくても?日は過ぎていく 忘れたように 네가 없어도 매일은 흘러가 마치모두잊은것처럼 白く浮かんださよなら 白く零れたため息 遠く霞む街の?が 夜をやさしく包みこんでいた 하얗게 떠오른 안녕 하얗게 넘쳐흐른 한숨 희미하게 보이는 먼 거리의 불빛이 이 밤을 다정하게 감싸고 있었어 宛てもなく何時までも彷徨う 寂しい 終りのない夜に 정처 없이 시간을 잊은 채 헤매어 외롭고끝모를밤을 僕はどこへ行くのだろう 鈍色の思い出と夢を?して ずっと遠くまで 나는 어디로 가는 걸까 짙은 회색 빛 추억과 꿈을 남기고 끝 없는 저편으로 冷たい波に攫われていった 砂に書いたラブレタ? 十二月の冬の日に 二人?って海を見つめていた 차가운 파도가 온통 쓸고 간 모래 위 쓴 러브레터 눈 내리는 12월의 어느 날, 두 사람은 말없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지
크레딧
- 아티스트
- Lamp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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