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리는 밝아오는 도시를 보며 서로여서 참 다행이라 말을 했었고 아무도 찾지 않는 이 곳에 머무르자 그래 우리 이제는 돌아올 곳을 찾았기에 마음껏 상처 받고 슬퍼 울 수도 있어 내 손을 잡아줄래 그럴 수만 있다면 이렇게 너와 함께 길었던 날의 집이 되어줘 서로 안은 품 안에 어슴푸레 느껴지는 이 마음 속에 나와 살아가자 우리 여기서 시작하자 우리의 시간을 천천히 쌓아서 그 누구도 닿지 못 할 세계를 만들자 사랑을 말해주면 영원을 바칠 테니 이렇게 너 하나만 길었던 날의 집이 되어줘 서로 안은 품 안에 어슴푸레 느껴지는 이 마음 속에 나와 살아가자 우리 여기서 시작하자 아아 우리 그렇게 사랑하자
크레딧
- 아티스트
- 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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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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