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모처럼 밝아오던 우리의 사이가 조금씩 어두워져가요 이젠 하나의 빛만 남았죠 하나가 되어가던 둘만의 추억이 조금씩 사라져가네요 결국 하나의 마음만 남네요 누가 먼저 내려놓을까요? 그래도 진심은 바라지 않을 거예요 한 번만 다시 생각해 보면 어때요? 그래요 소용없네요 붙잡을 수 없었던 우리의 시간들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해요 근데 눈물만 흐르네요 누가 먼저 내려놓을까요? 그래도 진심은 바라지 않을 거예요 한 번만 다시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그래요 소용없네요
크레딧
- 아티스트
- Avii Gard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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