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점점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이 두려울 때 점점 작아져 가는 나의 꿈들이 무너져 갈 때 점점 내 곁에 머물러 주던 이가 멀어져 갈 때 그저 난 바라볼 뿐이죠 참 멍청하게 저 빛을 내 곁으로 데려와 환하게 밝혀 그대를 비춰줄 거야 찬란하게 빛나고 있던 세상도 이젠 그대를 비춰줄 거야 아무 의미 없는 가벼운 말들이 상처가 되고 나 홀로 외로운 사람 되어 가는 게 서러울 때 저 빛을 내 곁으로 데려와 환하게 밝혀 그대를 비춰줄 거야 찬란하게 빛나고 있던 세상도 이젠 그대를 비춰줄 거야 두 뺨 위로 흘려 보낸 우리의 삶을 밝혀줄 거야 흐려지는 나날 속에 빛이 되어 비춰줄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조서빈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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