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저멀리 멀어지는 그대모습에 비춰진 초라한 내 그림자 이제는 지워버릴 그대에 눈가에 이슬 맺혀 있네 흐르는 세월처럼 살아가지 그렇게 보내고 돌아서면 비로소 만나지는 진실이 내 앞에 흩어지고 있네 그대여 말없이 돌아서는 그대여 이제는 바라볼수 밖에 없는 그 사랑하는 그대여 조각난 우리의 지난날의 일들이 이제는 모두 사라졌네 그대여 그대여 할말도 너무 많았는데 그대여 말없이 돌아서는 내 사랑하는 그대여 이제는 바라볼수 밖에 없는 오 그대 그대 조각난 우리의 지난날의 일들이 이제는 모두 사라졌네 그대여 그대여 할말도 나 그대에게 할말도 너무 많았는데
크레딧
- 아티스트
- 박강성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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