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길을 안다고 그렇게 생각했죠 다 이해할순 없지만 그 길을 따랐죠 하지만 이곳 절망의 창살 안의 주 내맘의 문을 열때 진실을 깨닫죠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내 길 더 잘아시니 해답도 모르는 시험문제처럼 주님의 뜻을 찾지만 다 알수 없었죠 시련의 세월이 내게 준 한가지 다 이해하지 못해도 주 신뢰하는 것 내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내 길 더 잘아시니 하늘 나는 새를 바라볼때 그렇게 나도 날수있을꺼야 소망의 날갤 펼수있도록 나를 이끄소서 가르치소서 내 주는 다 아시죠 나의 길을 내 삶을 다 맡깁니다 나 비록 알지 못하나 주님 더 잘아시니
크레딧
- 아티스트
- 천관웅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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