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道に迷ったと思ってたけど 길을 헤맸다고 생각했었는데 僕はまだ進んですらいなかったみたいだ 나는 아직 출발하지도 않았던 모양이야 始めようともせず 시작하려고도 하지 않고 終わらせようともしなかった 끝내려고도 하지 않았어 枝と枝の間に 가지들 사이로 細く風が通り 鳴いた 살며시 바람이 지나가 소리가 들려 いつかの僕もこんな風に 예전의 나도 이런식으로 泣いたりしてたよな 울기도 했었지 君と新しい音を聴いたよ 당신과 새로운 소리를 들었어요 君と逢えたから僕を知ったよ 당신과 만나 나를 알았어요 君と逢えたから全ての色が見えたよ 당신과 만났기 때문에 모든 색이 보였어요 こんな夜でさえも 이런 밤이라도 道の端っこで凍えていた 길의 가장자리에서 떨고 있었어 骨の折れた傘に 傘をさす 부러진 우산살에 우산을 씌워 風に飛ぶこともなく 바람에 날리지도 않고 消えることもできない 사라지는 것도 할 수 없어 冷たい雨に打たれて 차가운 비를 맞으며 「寒いよなあ」なんて 呟いた 「춥네」라며 중얼댔어 いつかの僕もこんな風に 예전의 나도 이런 식으로 泣いたりしてたけど 울기도 했지만 君と新しい音を聴いたよ 당신과 새로운 소리를 들었어요 君と逢えたから僕を知ったよ 당신과 만나 나를 알았어요 君と逢えたから全ての色が見えたよ 당신과 만났기 때문에 모든 색이 보였어요 こんな夜でさえも 이런 밤이라도 変っていく空の色を 指で 변해가는 하늘빛을 손가락으로 なぞりながら 「綺麗だね」と 따라가며 「예쁘네」라며 君が微笑う 당신이 웃어 僕の隣で 나의 옆에서 君と新しい朝を見たよ 당신과 새로운 아침을 맞이했어요 君と逢えたから僕を知ったよ 당신과 만났기에 나를 알았어요 君と逢えたから明けていく今日を想えたよ 당신과 만났기에 밝아오는 오늘을 생각했어요 こんな僕でさえも 이런 나라도
크레딧
- 아티스트
- Uru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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