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봄 온세상이 푸른, 눈부시게 맑은 긴 잠을 깨우는 봄 봄 저햇빛은 붉은 찬란하게 밝은 세상을 키우는 봄 난 대단한게 별로 없어 봄을 따라왔을 뿐 헌데 올해도 사람들 무정한 사람들 날 짓밟으려 해 참 어렵지 사는 것 내 뜻대로 원하며 사는 것 참 두렵지 잠시 여기 있을 동안 아무도 돌보지 않아 누가 나를 꺾는가 누구의 힘으로 내목을 꺾는가 누가 나를 꺾는가 누구의 권리로 내몸을 꺾는가 참어렵지 사는것 내뜻대로 원하며 사는것 참 두렵지 잠시 여기 있을 동안 아무도 돌보지 않아 누가 나를 꺾는가 누구의 힘으로 내목을 꺾는가 누가 나를 꺾는가 누구의 권리로 내몸을 꺾는가 ~
크레딧
- 아티스트
- 루시드폴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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