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상실
부활
저 아이들의 모습이 나에게는 사실 지나버렸지만 아쉬운 걸까 공을 주으러오듯 아이들이 내게로 오면 내가 왔던 지나온 길엔 나무들이 자라있을까 흑백으로 된 영화를 보고싶었어 가슴조이며 바라보던 마치 꿈속같은 모습이기에 나의 어머니를 닮았어 내가 왔던 지나온 길엔 나무들이 자라있을까 가슴조이며 바라보던 마치 꿈속같은 모습이기에 나의 어머니를 닮았어 흑백으로 된 영화를 보고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