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 덮인 끝없는 길 위로 또 다시 눈이 내리던 날 그대가 남기고 간 발자국 위로 소리없이 눈만 내리네 차거운 뺨에 흘러 내리는 뜨거운 눈물 씻어내며 그대가 남기고 간 많은 사연 어이하나 슬픈 겨울에 떠난 사람 지금 어디서 무얼할까 정녕 겨울이 다 가도록 애타는 하루 이틀 창 밖엔 또 눈이 오는데 그대는 왜 오지 못하나 깨물은 입술 아래 머무는 슬픔은 차라리 새길까 차거운 뺨에 흘러 내리는 뜨거운 눈물 씻어내며 그대가 남기고 간 많은 사연 어이하나 슬픈 겨울에 떠난 사람 지금 어디서 무얼할까 정녕 겨울이 다 가도록 애타는 하루 이틀 창 밖엔 또 눈이 오는데 그대는 왜 오지 못하나 깨물은 입술 아래 머무는 슬픔은 차라리 새길까
크레딧
- 아티스트
- 나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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