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루하루 멀어지는 내 기억들 나도 이젠 늙어 져무는데 돌아보니 후회만 쌓여있네 한평생 날 위해 산적 없네 억울하단 생각 해본적 없는데 이렇게 추억은 달아나도 또렷하게 보고픈 얼굴 잊어버릴까 너무 무서워 울아들 얼굴 또 언제보나 한번이라도 안아봤으면 울아들 얼굴 또 언제보나 순례: 아유~ 봄이 오니 졸리네.. 춘배: 아직... 가을인데.. 세상을 바꾸기엔 난 힘이 없었어 선조 말씀 따르는게 나에겐 최선 하지만 무거운 종손의 의무는 나 혼자서도 충분해 아들들아 너흰 훨훨 날아가 이런 인생 물려주고 싶진 않구나 차라리 날 원망하고 발을 끊어라 물마르면 종갓집도 별수 없다지
크레딧
- 아티스트
- Various Artists
- 장르
- 국내뮤지컬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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