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참 우스워 세상이 끝나도 함께하자 했던 사랑도 버려지는데 이게 뭐라고 난 버리지 못 해 서로의 미소가 지금을 약 올리는데 왜 아직 네 사진 버리지 못 했냐고 그 이유를 이런 나에게 누가 묻는다면 우리 둘의 맞잡은 손이 날 보는 눈빛이 참 아름다워 버리지 못 해 난 아직도 너였었나 봐 너여야 하나 봐 사랑했던 사진 속 그대론가 봐 끝내 버리지 못 할 사랑인 걸 알았다면 우리 이별에 너를 붙잡아야 했는데 너도 나를 보고 있다면 이런 나와 같다면 한 번쯤은 먼저 나를 찾아줘 나보다 넌 용감했잖아 우리 사랑 그 모든 시작이 너의 입술이었잖아
크레딧
- 아티스트
- 딥라이트 (Deep Light)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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