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리는 점점 위태로운데 그 아슬한 경계 위에 서 있네 안개는 더욱 짙어져 가고 그 아슬한 경계 사라져 가네 어지러운 세상은 내 맘 알까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죠 어지럽게 흩어져 버린 이 숫자들은 누가 담아줄 수 있나요 우리는 점점 위태로운데 그 아슬한 경계 위에 서 있네 안개는 더욱 짙어져 가고 그 아슬한 경계 사라져 가네 어지러운 세상은 내 맘 알까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죠 어지럽게 흩어져 버린 이 숫자들은 누가 담아줄 수 있나요 그대의 눈동자 속에 슬픔의 짙음 가득히 흘러 흘러 흘러 흘러 흘러 흘러
크레딧
- 아티스트
- 오붓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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