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 까페
김용임
오 사랑하는 친구 즐거웠던 날들 꽃 피고 지던 밤은 꿈같이 지냈네 세월은 흘러가고 작별의 날이 왔네 종달새처럼 높이 다같이 날으니 우리들의 우정을 깊이 간작하자 행복을 빌며 안녕 친구여 안녕 ~ 간 주 중 ~ 오 사랑하는 친구 즐거웠던 날들 꽃 피고 지던 밤은 꿈같이 지냈네 세월은 흘러가고 작별의 날이 왔네 종달새 처럼 높이 다 같이 날으니 우리들의 우정을 깊이 간직하자 행복을 빌며 안녕 친구여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