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고싶은 말이 많겠지만 아무말 하지말고 있어 이렇게 바라만 봐도 느낄 수 있어요 지난 일은 깊이 묻어두고 슬픈일 모두다 잊어 둘이가 함께 있을땐 아무소리도 말아요 시간이 지나가면 상처는 아물어지고 아팠던 기억도 희미해 질테니까 무엇이 그렇게 두려워서 좁은 어깨를 떨고 있나 지금은 내 손을 잡고 더 가까이 오세요 시간이 지나가면 상처는 아물어지고 덮었던 기억도 희미해 질테니까 무엇이 그렇게 두려워서 좁은 어깨를 떨고 있나 지금은 내 손을 잡고 더 가까이 오세요 당신의 아픈 상처를 달래주고 싶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익종
- 장르
- 성인가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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