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주 긴 꿈을 꾼 것 같아 눈을 떠 보면 너는 없고 먼 기억으로 다가왔다가 또 어제 일인 듯 선명해 마치 아주 좋은 꿈을 꾼 것처럼 모든 것이 그대로인데 나만 잠시 아무도 모르게 다른 세상을 살다 온 것처럼 아침 햇살 마저도 낯설어 네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이제 깨어날 시간이야 너와 헤어질 시간이야 다 잊기엔 두렵고 붙잡기엔 너무 아픈 너라서 너는 꿈 깨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딱 그만큼만 널 보낼게 조금씩 이별해 볼게 울리지 않는 전활 보고 사라져버린 너를 그리다 아픈 눈물이 흘러내리면 나만 혼자 꿈에서 깨어나 희미해진 추억만 남아 이제 깨어날 시간이야 너와 헤어질 시간이야 다 잊기엔 두렵고 붙잡기엔 너무 아픈 너라서 너는 꿈 깨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딱 그만큼만 널 보낼게 조금씩 이별해 볼게 죽을 만큼 사랑했는데 빛 바랜 꿈결 속에 네가 사라질까 봐 나는 아직도 너라는 꿈속에 살아 영원히 깨지 않길 바라며 이제 깨어날 시간이야 너와 헤어질 시간이야 다 잊기엔 두렵고 붙잡기엔 너무 아픈 너라서 너는 꿈 깨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딱 그만큼만 널 보낼게 조금씩 이별해 볼게
크레딧
- 아티스트
- Various Artists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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