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없이 눈물 흘려도 널 볼수는 없겠지 내 목숨보다 소중했던 사랑했던 너였는데 끝까지 너를 지켜주지 못했던 내 자신이 밉고 화가나 미칠것만 같아 다신 널 널 생각하지도 않겠어 모두가 그렇게 끝난거라고 영원히 내곁을 떠났다고 그렇게 해서라도 널 잊을 수가 있다면 영원히 널 잊을수만 있다면 좋겠어 몇 번이라도 너를 위해서 나는 날 감추려고 했었는데 그저 이별이라 하지만 너는 이제 없잖아 난 널 볼수 조차 없는걸 한번만 더 마지막 그 눈물이라도 내 곁에 담아 둘 수만 있다면 왜 내가 널 이토록 사랑했었는데 이제는 견딜순 없어 오 길가에 흘러나오는 세상에 모든 슬픈노래의 가사들과 세상의 모든 슬픈 영화들의 얘기가 언제나 내 얘기처럼 들리는 것이 나를 더욱 힘들게 해 다시는 눈물 따위는 흘리지 않겠어 하늘 너를 데려간 하늘을 보며 언젠가 나는 맹세했지 영원히 내곁을 떠난 거라면 난 잊어야 해 너 혼자 떠나간 하늘을 원망하면서 솔직히 말해서 너에게 달려갈 수만 있다면 그래서 너를 다시 사랑할수만 있다면 내 목숨 너를 위해 버릴 수가 있어 그래서 너를 다시 사랑할수만 있다면 미쳐버릴 것만 같은 나의 심정 이제는 영원히 너를 다시 못 볼지도 모르는데 죽어도 좋다고 느꼈다 널 다시 사랑할 수만 있다면 몇번이라도 너를 위해서 나는 날 감추려고 했었는데 그저 이별이라 하지만 너는 이제 없잖아 난 널 볼수조차 없는 걸 한번만 더 마지막 그 눈물이라도 내곁에 담아둘수만 있다면 왜 내가 널 이토록 사랑했었는데 이제는 견딜순 없어 다시 눈물 흘려도 널 볼수는 없겠지 내 목숨보다 소중했던 사랑했던 너였는데 끝까지 너를 지켜 주지 못했던 내 자신이 밉고 화가나 미칠 것만 같아 다시 널 널 생각하지도 않아 모두가 그냥 그렇게 끝났던 거야 영원히 내곁을 떠났어 너와의 기억 아무리 지우려고 애를 써도 지워지지가 않아 이젠 영원히 널 잊겠어
크레딧
- 아티스트
- 포맨 (4MEN)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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