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있잖아 우리 너무 멀리 온 것 같아 예전의 너를 매일 밤 그리고 있어 싸우고 난 뒤 괜찮다 말 건네면 모든 게 해결 됐어 내 마음하나 빼고 힘들 때 있어주는 든든했던 슈퍼맨 이제 그런 건 없더라 함께 보낸 사계절 누가 위로해 주나 하루는 조금 심하게 다툰 것 같아 너밖에 없던 내가 혼자 남겨졌던 날 너만의 방식 날 아프게 하는 이유 눈물이 떨어질 때면 들리는 한숨소리 힘들 때 있어주는 든든했던 슈퍼맨 이제 그런 건 없더라 함께 보낸 사계절 누가 위로할까 잡은 손 놓았을 때 난 존재하지 않아 모두 이해하려고 해 그래야 내일의 널 볼 수 있을테니깐
크레딧
- 아티스트
- 권별 (Kwon Byul)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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