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리운 내 꽃 내 손으로 잘라내고 고운 꽃잎 따서 흘려보내고 다시 자라고픈 꽃 모질게 제 발로 짖이기고 저 속으로 묻어버리고 나도 몰래 흐른 눈물 훔쳐내린다 내 꽃은 언제쯤 필 수 있을까 내 꽃은 언제쯤 필 수 있을까 다시 자라고픈 꽃 모질게 제 발로 짓이기고 저 속으로 묻어버리고 나도 몰래 흐른 눈물 훔쳐내린다 내 꽃은 언제쯤 필 수 있을까 내 꽃은 언제쯤 필 수 있을까 그렇게 연한 살 상처내고 꽃잎은 흩어져 날아가고 남겨진 나는 다시 꽃이 되고 그리고 나는 다시 흐린 눈의 꽃을 자른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은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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