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에게 하고 싶은 말 생각날 때면 네게 편질 써 보낼 수 없다는 걸 알아 읽을 수 없단 것도 잘 알아 정신없이 써 내려간 편지를 읽다 보면 니가 더욱 그리워지잖아 언제쯤 나도 그만할 수 있을까 그런 날이 오기는 할까 두려워 너 없는 날이 쌓여만 가는데 보낼 수 없는 내 맘 전하고 싶어 보낼 수 없다는 걸 알아 읽을 수 없단 것도 잘 알아 아직 할 말이 참 많이 있는데 꿈에라도 와준다면 해주고 싶은데 언제쯤 나는 그만할 수 있을까 그런 날이 오기는 할까 두려워 너 없는 날이 쌓여만 가는데 보내지 못한 내 맘 전하고 싶어 보낼 수 없는 편지만 늘어가 하고 싶은 말들이 아직 남았다고 눈물이 쌓여 번지는 글씨에 보고 싶다는 내 맘 담고 있잖아
크레딧
- 아티스트
- 블루피쉬 (BlueFish)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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