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는 길 힘들다며 뭐 하러 내려오니 나는 괜찮다 하시는 하루가 멀다 하고 걱정은 나뿐인데 그게 매일 자꾸 화가나 내 볼을 어루만지며 어디 아픈 덴 없냐고 손등을 쓰다듬기만 해 내 볼을 어루만지며 밥은 잘 먹고 다니니 손등을 쓰다듬기만 했던 나 기억해요 작은 모습 조금 슬픈 걸음까지도 거친 손등 나를 세게 가득 잡아 주었던 내 볼을 어루만지며 어디 아픈 덴 없냐고 손등을 쓰다듬기만 해 내 볼을 어루만지며 밥은 잘 먹고 다니니 손등을 쓰다듬기만 했던 나 나 기억해요 작은 모습 조금 슬픈 걸음까지도 거친 손등 나를 세게 가득 잡아 주었던 나 기억해요 작은 모습 조금 슬픈 걸음까지도 거친 손등 나를 세게 가득 잡아 주었던
크레딧
- 아티스트
- 전혜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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