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나둘씩 잊혀지더라 매일같이 부르던 너의 이름도 함께 갔었던 길 위로 빛나던 별들 마저도 바람 속에 흩어져 갑작스레 떠오른 네게 할 말이 너무나 많은 것 같아 흩어져 버린 우리라는 추억 하나 둘 쌓여 눈물이 흘러 별빛보다 더 밝은 그날에 우리 이제 다시는 돌아가지 못할 것만 같아 너에게 만은 아름답게 기억되길 내 모습을 사랑해줘서 너무 고마워 빛이 사라진 계절 매일 너를 부르던 나의 입술이 함께 갔었던 길 위로 빛나던 별들 마저도 바람 속에 흩어져 별빛보다 더 밝은 그날에 우리 이제 다시는 돌아가지 못할 것만 같아 너에게 만은 아름답게 기억되길 내 모습을 사랑해줘서 너무 고마워 지난 시간들이 다 무너진대도 너를 잊지 않아 난 이대로 말하지 못 한 계절에 바람 불어 네게 이 말들이 전해 지길 별빛처럼 사라진 그날에 우리 이제 다시는 돌아가지 못할 것만 같아 너에게 만은 아름답게 기억되길 내 모습을 사랑해줘서 너무 고마워
크레딧
- 아티스트
- 세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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