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전에는 혼자였던 날들이 어색하지 않았어 오히려 자유롭게 사는게 훨씬 더 편하다고 생각했어 내 안에 두 사람의 자리가 좁게만 느껴져 가끔 외로움은 내가 살아있음을 알게하는 이유라고 느끼면서 살아왔어 널 만났지 영화처럼 눈 내리던 날 맑은 눈만 기억에 남겼던 맨 처음 너의 모습 난 느꼈어 이젠 널 인정하려해 머뭇거리기엔 늦었어 난 네가 필요해 받아들이고 싶진 않지만 이미 너의 자리가 너무 커버린 거야 널 곁에 두려해 어쩌겠니 벌써 나의 마음을 모두 가져가버린 너인데 널 만났지 영화처럼 눈 내리던 날 맑은 눈만 기억에 남겼던 맨 처음 너의 모습 난 느꼈어 이젠 널 인정하려해 머뭇거리기엔 늦었어 난 네가 필요해 받아들이고 싶진 않지만 이미 너의 자리가 너무 커버린 거야 널 곁에 두려해 어쩌겠니 벌써 나의 마음을 모두 가져가버린 너인데
크레딧
- 아티스트
- 뱅크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