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후회가 담긴 일기장
팻두
그리고 다음날 난 짐을 챙기려 집으로 돌아갔다 그냥 그녀를 놔주고싶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다 어 근데 뭐야 집앞에 왠 경찰차 구급차가 저렇게 많아 뭔 일이라도 생겼나 아아 수고하십니다 그 저기요 무슨일 있어요? (아 예 그 살인사건이 있었어요 배달왔다고 속이고 한 부인을 강간하고 죽였어요) 예? (썩어먹을 새끼들 이거) 어, 어딘데요 그 며,몇혼지 아세요? (아예 그 몇호더라 아 707호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