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쌍파티 제 4집
주현미
김준규 주현미 - 흑산도 아가씨 남몰래 서러운 세월은 가고 물결은 천번 만번 밀려오는데 못견디게 그리운 아득한 저 육지를 바라보다 검게 타 버린 검게 타 버린 흑산도 아가씨 간 주 중 한없이 외로운 달빛을 안고 흘러온 나그넨가 귀양살인가 애타도록 보고픈 머나먼 그 서울을 바라보다 검게 타 버린 검게 타 버린 흑산도 아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