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흰 눈이 내리는 날 창 밖을 보다가 먼 곳에 혼자 있는 그대 생각에 책상에 앉아 사진을 보며 너에게 연락을 하려다 먼저 걸려온 전화를 받으며 설레해 만난 지 몇 년이 지났지만 조금도 변하지 않은 맘 언제나 넌 달려와서 지금 내 앞에 있잖아 오늘 밤에 손 꼭 잡고 너와 함께 걷길 바래 활짝 웃는 너의 모습보며 말하고싶어 오늘 밤에 꼭 껴안고 너와 함께 마주보며 그대 영원토록 함께해줘요 설레임과 망설임 순수한 사랑을 원하지 널 닮은 빙수 한 그릇 위 젤리처럼 너와 나는 특별해 깊어가는 겨울 밤 쉽게 들지 않는 잠 내 방처럼 정리되지 않은 나의 맘 사랑도 이별도 무뎌진 나에게 차가운 겨울은 또 다시 찾아와 어느새 다가온 크리스마스 오늘도 네 얼굴 그리는 나는 설레임에 핸드폰만 만져대 사나이 심장이 두근대 펑펑 쏟아지는 축복의 눈이여 훨훨 날아올라 내 맘에 닿아라 난 벌써 어른인데 변함없이 나 어린인데 한 번씩 힘들고 지칠 때 서러워 울고있을 때면 언제나 넌 달려와서 나를 꼭 안아주잖아 오늘 밤에 손 꼭 잡고 너와 함께 걷길 바래 활짝 웃는 너의 모습보며 말하고싶어 오늘 밤에 꼭 껴안고 너와 함께 마주보며 그대 영원토록 함께해줘요 가끔 다투기도 하지만 매번 떠날까봐 두려워 항상 나와 함께 있어줘 오늘 밤엔 말할거야 매일매일 또 볼 수 있게 활짝 웃는 너의 모습보며 사랑한다고 오늘 밤엔 꼭 껴안고 너와함께 마주보며 그대 영원토록 함께 해줄게 영원토록 함께 영원토록 함께 해줘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예원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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