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싫은 날
해주 (Heju)
내 맘대로 되는 것 하나 없고 다들 나를 싫어하는 것만 같은 날이 있지 길거리에 사람도 많은데 자꾸 차오르는 눈물을 삼키려 서둘러 걸어갔지 나의 연애는 또 피날레에 다가가고 어젯밤 꿈엔 너와 네 여자친구가 누구라도 탓하고 싶다가도 모두 내가 부족해서 다 이 모양인것 같네 다 싫은 날 다 미운 날 다 싫은 날 다 미운 날 다 싫은 날 다 미운 날 다 싫은 날 다 미운 날 다 싫은 날 다 미운 날 다 싫은 날 다 미운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