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도 역시 하릴없이 거리를 헤매이다..... 하얀 먼지 처럼 밴치에 앉는다..... 엄마의 손을 잡고 빨간 풍선을 든 아이가 흑백 영화처럼 흘러간다..... 그렇다 변한건 없다. 다만 시간이 정지했을 뿐이다..... 먹이를 낚아채는 한마리 고독한 매처럼.... 네 등뒤에서 일침을 가격할 난 테러 리스트. 5....4....3....2....1....빵....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가!! 오늘도 난 아무런 후회도 없이 쿠테타를 일으킨다네~~에~!
크레딧
- 아티스트
- 크라잉넛 (CRYING NUT)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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